CASE 01 · 10.08 (수) 10:42
날개
- 장소
- 2학년 3반 교실 · 3교시 수학
- 대상
- 남학생 A (17)
- 경위
- 수업 중 등 통증을 호소하다 셔츠 등판이 찢어지며 회색 깃털 날개가 한쪽만 돌출. 펼친 길이 약 80cm. 창문 2장 파손.
- 측정
- 견갑골 부위 열상. 날개 수납 불가.
"새가 들어온 줄 알았어요. 근데 걔 등에서 나온 거였어요."같은 반 학생관찰 중 · 보건실 격리
장소사립 청운고등학교 (재학생 612명)
개요10월 8일 첫 발현 이후 6일 동안 확인된 발현 4건, 미확인 신고 11건. 발현 학생 전원이 3~5일 전부터 두통과 고열을 호소했다.
은폐학교 측은 "급식실 가스 누출 점검"을 이유로 일부 구역을 폐쇄했다. 학부모 단체 대화방에 영상이 돌기 시작함.
투입PROXY · 행정 요원(당신) — 친척 관계 전학생으로 위장
임무발현 학생 조기 식별 및 보고. 보고된 학생은 관리 대상으로 관리국 시설에 이송.
PROXY 요원의 정신 안정도 보고서를 매일 22:00까지 별도 제출할 것. 본 지시는 당사자에게 공개하지 않는다.
"새가 들어온 줄 알았어요. 근데 걔 등에서 나온 거였어요."같은 반 학생관찰 중 · 보건실 격리
"그림자가 저를 쳐다보는 것 같아요."본인보고 누락 · 담당 PROXY
"손이 안 떨어져요. 손이 안 떨어진다고요!"본인이송 대기 · 10.16 예정
"…방금 대답한 거, 저 맞죠?"본인보고 누락 · 담당 PROXY
관리국 공지 · 파트너 배정: PROXY / 행정 요원(당신). 위장 신분은 친척 관계 전학생.
CASE 02 · CASE 04 보고 기한 초과